Photo tours

잔댁스루 작가와 함께 떠나는 사진 여행

John Dax Lew: 이력 – daxlewphoto.com

John Dax Lew작가는 10살 때 미국으로 이민, 40년을 보내고 그 후 라오스의 매력에 젖어 현재 비엔티엔에서 여유로운 삶을 지내고 있는 사진 작가이다.
사진에 심취되어 있는 분들을 위하여 최용부 작가님과의 인연으로 탄생한 라오스의 매력을 보여주는 사진여행. 작가의 눈을 보고 느끼며 자신의 색다른 눈을 찾는 아주 귀중한 여행.
이 여행은 투어가 아니라 사진 공부만을 목표로 한 여행이다.

사진 여행

1일차

Start

와타이 저녁 도착!

취침.

    2일차

    방비엥의 거리를 걸으며

    비엔티엔의 새벽

    비엔티엔의 새벽 / 작가의 라오스를 보고 사진을 찍는다.
    아침을 먹으며 사진가들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자신 소개를 한다.
    간단한 JDL작가의 사진 철학과 라오스의 매력에 대해서 듣는다.
    식사 후 방비엥으로 출발. 자동차 속에서 사진을 찍는 법을 배운다.
    (이동 중 찍고 싶은 것이 있으면 차를 세워도 된다.)
    방비엥 도착.
    라오스의 #1휴양지인 방비엥의 거리를 걸으며 본인에 취향에 맞는 촬영을 한다.

    저녁 식사와 함께 그 날 찍은 사진을 보며 대화를 나눈다.

    3일차

    폰사반으로 가며 자유 촬영

    후쿤과 폰사반

    아침에 후쿤으로 이동.
    운이 좋으면 별천지를 보개 된다. 촬영.
    폰사반으로 이동.
    (이동 중 찍고 싶은 것이 있으면 차를 세워도 된다.)
    폰사반의 의문의 항아리들이 있는 Plain of Jars에서 또 다른 라오스의 매력을 본다.

    4일차

    남은 여정과 회상

    폰사반에서 비엔티엔으로

    아침을 먹고 폰사반을 떠난다.
    6시간이 넘는 거리라서 여러번 쉬는 동안 촬영을 하고 또 찍고 싶은 것이 눈에 띠면 차를 세운다.
    이동 거리가 길면 자신속으로 깊이 생각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그 시간 동안 사진도 찍으며 명상도 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다.
    (이동 중 찍고 싶은 것이 있으면 차를 세워도 된다.)
    팍산에서 까오피악을 맛 보고 남은 여정을 간다.
    비엔티엔 도착.
    찍은 사진을 정리하고 다운타운과 메콩강 옆에서 사진을 찍고 저녁식사를 한다.

    5일차

    라오를 떠나며 ..

    비엔티엔

    새벽에 다시 한번 작가의 라오스를 보러 같은 장소에 가서 촬영을 한다.
    아침을 먹고 사진 정리를 한다.
    휴식을 취한 후, 사진을 보며 평론을 듣고 대화를 나눈다.
    1인 당 한 시간씩의 시간을 가지고 Discussion을 한다.
    수여증 행사를 마감으로 이 여행은 끝난다.

    공항으로………….